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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동 관절·척추 중심 한양류마디병원] KNN 건강365 -통풍-
글쓴이 홍보실 날짜 2019.4.26 조회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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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동 관절 · 척추 중심병원

한양류마디병원입니다.

4월 25일 목요일 KNN 건강365 방송에

류마티스내과 구동완 과장님께서​ '통풍' 주제로

방송출연을 하셨습니다!

그 내용을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

 

 

너무 잘 먹어서 생기는 귀족병, 루이 14세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괴롭힌 질환!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풍입니다. 피 안에 요산이 쌓이면서 관절에 염증을 일으키는데요.

통풍환자는 남성 환자가 많은데,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급성 통풍의 첫 번째 발작은 주로 밤에 시작됩니다. 엄지발가락과 발목을 비롯한 관절이 갑자기 붓고 뜨거워집니다.

통풍 환자, 육류 먹지마라?

 

통풍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요산은 청소년기에는 남녀가 비슷하다가 남성의 경우 사춘기 이후 점차 증가하게 됩니다. 반면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에 의한 요산 배설량의 증가로 인해 남성에 비해 낮은 농도를 유지하고 폐경 후에는 남성과 비슷해집니다. 이로 인해 통풍은 남자에서 30~40대, 여성의 경우 폐경 이후 50~60대에 많아집니다. 교과서적으로 퓨린이 많은 음식, 예를 들어 소고기, 돼지고기, 고기의 내장류와 조개 종류의 생선, 설탕이 많이 든 음료를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또는 적게 먹어야 할 음식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통풍은 고혈압과 당뇨, 비만과 연관이 있습니다. 통풍으로 진단되면 이런 대사성질환에 대한 검사가 필요한데요. 류마티스나 화농성 관절염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통증 가라앉으면 치료 중단?


통풍은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이 아닌 요산이 관절에 침착해 염증을 일으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통풍 증상이 없어졌다고 해서 완치된 것이 아니며, 재발할 수 있고 방치할 경우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통풍이 자주 재발하거나 통풍 결절이 있는 등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방치하면 재발이 반복되면서 더 많은 관절에 침범합니다. 콩팥질환이나 뇌혈관장애 같은 심각한 합병증도 걱정되는데요.

통풍 예방, 이것만은 꼭!

 

통풍으로 진단되면 환자마다 식습관이나 체형, 성별, 나이, 환경 등이 모두 다르겠지만 치료에는 무엇보다도 올바른 교육이 가장 중요합니다. 올바른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에 대한 교육을 받으시고 기저질환이 있다면 관리를 잘 하셔야 하며, 통풍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치료를 중단하지 마시고 의사와 상담을 통해 치료를 지속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풍의 원인인 요산은 대부분 배변 활동으로 배출됩니다.

하루 2리터의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면, 이뇨 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구동완 과장님의 인터뷰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올바른 식이요법과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통풍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

구동완 과장님 방송영상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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